[’25. 9. 24.(수) 조간보고]
[’25. 9. 24.(수) 조간보고]
<육군 관련>
■ 한미 육군참모총장, 우호 증진 · 교류협력 강화 방안 논의 (국방)
<국방ㆍ안보 관련>
■ 육사 출신의 엘리트 대위 군복 벗고 대치동 강사로 (조선)
- 휴일에 12시간 당직 서도 4만원 소방관 수당의 절반 수준도 안 돼 (조선)
- 장교 월급이 병사 수준... 병장이 말했다 "소위님, 제가 밥 살게요" (조선)
■ "서강대교 넘지 말라" 조성현 대령 등 계엄 명령 거부 군인들 포상받는다 (경향, 동아 등)
■ 보훈부장관 "제복근무자에 대한 존중과 감사는 생활 속에 더욱 확산될 것" (동아)
■ '호국 영웅' 조종호 유해 72년 만에 귀환 (서울)
<외교ㆍ북한 관련>
■ 李 대통령 "E · N · D 구상으로 한반도 새 시대" (세계, 한국 등)
■ 北 "비핵화 불가" 美 "완전한 비핵화"... 북미 대화 주도권 기싸움 (서울, 한국 등)
- "트럼프, 김정은과 대화 의향"... 북 · 미 뉴욕채널 다시 꿈틀 (세계)
■ 미 국방전략서 '한국 · 대만 배제' 新애치슨라인 그어지나 (국민)
■ "트럼프와 좋은 추억" 꺼낸 김정은, 다음날 시진핑에 "북중 협조 강화" (동아)
<칼럼 / 사설>
■ 10여년만 전작권 논의, 핵 현실에서 시작해야 (동아, 차두현 아산정책연구원 부원장)
■ 달라지는 동북아 안보 중심축, 좌표 재설정이 시급하다 (조선, 박인국 前 주유엔대사)
■ 미래 전차의 두 갈래 진화 방향 (한국,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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