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’25. 9. 30.(화) 조간보고]
[’25. 9. 30.(화) 조간보고]
<육군 관련>
■ 제3회 국제과학화전투경연대회 "4개국 뭉쳤다, 원팀 정신 빛났다, 75년 전 그날처럼..." (국방)
■ 육군 라이브머신 도입 특별공연... 야전서도 문화예술공연 체험 (국방)
■ '대위 사망' 3사관학교, 총기함 열쇠 5개 일괄 보관 (세계)
<국방ㆍ안보 관련>
■ 서울공항 인근 · 김포 · 강화 '군사보호구역 규제' 푼다 (경향, 한국 등)
- '北 침투 경로' 강화 · 김포와 VIP 다니는 서울공항 인근도 해제 (조선)
■ 국방 전반에 AI 도입... '스마트 정예 강군' 대전환 (한경)
- 국방예산 66조 시대... 적 방공망 무력화 위한 '전자전기' 개발 (한경)
■ '킬러 드론' 리퍼 부대, 주한미군에 창설... "北감시 강화" 中견제 포석도 (동아, 세계)
■ 예산 부족에... 국방부 데이터센터도 무방비 (이데일리)
<외교ㆍ북한 관련>
■ 한일 정상 한달 만에 재회... 이시바, 李대통령에 관세협상 조언 건넬까 (이데일리, 세계 등)
- 일본 방위상 "동맹국 미국 - 동지국 한국과 연대할 것" (중앙)
■ 시진핑, 경주서 2박 3일... 李대통령 · 트럼프와 연쇄 회담 (조선, 경향 등)
- 트럼프 · 시진핑, 관세전쟁 등 진화할 '경주 선언' 내놓을까 (한겨레)
■ "美 전략 중심축은 제1도련선... 韓, 中억제 기여를" (동아)
■ 트럼프, 전 세계 美장성 소집 회의에 전격 참석... 단합? 정치 목적? (서울, 한국 등)
<칼럼 / 사설>
■ 정보 유출 막으려면 '능동적 방어전략' 펴야 (중앙, 송종석 영남이공대 사이버보안과 초빙교수)
■ 러시아의 나토 침범과 유럽의 딜레마 (한국, 김인욱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)
//끝//